SBS뉴스

뉴스 > 정치

김황식 총리, 하나원 방문…역대 총리 중 처음

김윤수 기자

입력 : 2011.05.06 17:54


김황식 국무총리는 역대 총리 가운데 처음으로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하나원을 찾아 탈북주민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총리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사회에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나원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을 해달라"고 하나원측에 당부했습니다.

북한이탈주민들과도 담소를 나누며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열심히 살아가라고 격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