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3시쯤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발안 IC 근처에서 48살 김모씨가 모는 트레일러가 앞서 가던 화물차와 승용차 4대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4.5t 화물차 운전자 44살 조모씨가 머리와 가슴을 크게 다치고 승용차 운전자 39살 박모씨 등 4명이 가벼운 부을 입고 인근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 김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