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북한도 황사 몸살…4월말 첫 경보
안영인 기자
입력 : 2011.05.04 15:33
올 봄 북한도 황사로 몸살을 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지난 4월 1일 신의주 등 일부 지역에서 황사가 관측됐으며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북한 전역에 황사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4월 30일에는 북한에서 올해 들어 첫 황사경보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5월 1일에는 함경북도 지방을 제외한 대부분 지방에서 황사가 발생한 뒤 5월 2일 오후 6시에 사리원을 마지막으로 황사가 끝났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