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빈 라덴 은신처 인근 50대 농부 체포"
정유미 기자
입력 : 2011.05.03 23:53
오사마 빈 라덴의 은신처 주변에 살던 50대 농부가 미군 특수부대의 빈 라덴 사살 작전이 종료된 뒤 파키스탄 당국에 체포됐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체포된 농부가 미 특수부대의 작전이후 몇 시간 뒤에 군인들에게 끌려갔다고 전했습니다.
파키스탄 경찰 당국자는 체포된 50대 농부가 군 당국에 체포된 사실을 확인했지만, 체포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