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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동원, 음주 운전으로 면허 취소
김아영 기자
입력 : 2011.05.03 09:16
원로 가수 60살 이동원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24퍼센트였으며, 앞서 친구들과 이태원 등지에서 술을 마셨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씨의 음주 사실은 견인비 문제로 시비가 붙은 한 견인 기사의 신고로 인해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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