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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리 "빈 라덴, 생포할 생각 없었다"

이승재 기자

입력 : 2011.05.02 23:55


미국은 작전 개시 단계부터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하려고 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가안보 관리는 로이터에 미 특수부대는 애당초 빈 라덴의 생포가 아닌 사살이라는 작전 명령을 하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작전에 따라 미군은 빈 라덴 사살에 나선 것이고 그를 생포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