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이 대통령 "복지 사각계층 국가가 보살펴야"

최대식 기자

입력 : 2011.05.02 12:04


이명박 대통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파악해 국가가 보살펴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우리 사회에는 거주지 불분명 등으로 기초생활수급자에도 해당되지 않아 복지의 사각지대에 방치된 사람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국가가 일제점검을 통해 이런 사람들을 찾아 보살펴 줘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