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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아이들 위협하는 장난감 조심

김흥식

입력 : 2011.05.0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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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가정의 달인데, 규정을 위반한 유, 아동 제품이 우리 아이들을 위협하고 있다.

비비탄총의  경우 어린이용(8세~13세)과 청소년용(14세~19세)이 분리 되어 있지만, 초등학교 앞 매장에서는  초등학생들도 쉽게 청소년용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초등학생들이 갖고 놀기에는 너무나 사고 위험이 크다.

실제로 화약총을 갖고 놀다 화상을 입은 아이들도 많다고 한다.

또한 유아용 자동차의 경우도 가속 제어 장치가 없는 경우가 있고, 균형 못잡는 보행기와 같이 사고를 유발 할 수 있는 제품들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다.

결국은 부모들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연령에 맞는 장난감을 구입하고 품질과 안전 표시를 꼭 확인하는 수밖에 없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