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휠체어를 탄 토끼가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어느 날 미국 애리조나주의 폴 가족은 선천적으로 뒷다리를 쓰지 못하고 땅을 기어다니는 새끼 토끼를 발견합니다.
불쌍한 새끼 토끼에게 '조'라는 이름을 붙여준 폴의 아들은 '조'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합니다.
바로 토끼의 뒷다리를 대신 할 휠체어를 직접 그리고 만들어 주는데요, ATB(All Terrain Bunny)라는 이름을 붙인 휠체어는 '조'의 튼튼한 뒷다리가 되어줍니다.
휠체어를 탄 토끼 '조'의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감동적이라는 반응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