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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입력 : 2011.04.29 04:06|수정 : 2011.04.29 10:17
이명박 대통령과 이라크 말리키 총리는 청와대 정상회담에서 이라크의 전후 재건 사업과 경제 개발에 한국기업이 적극 참여하는 협력 방안에 합의했습니다.두 정상은 정상회담 직후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때 한국이 이라크에서 한해 9천125만 배럴의 원유를 우선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는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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