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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에콰도르에 화산이 폭발해 마을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에콰도르의 퉁구라우아 화산이 거대한 연기를 쉴 새 없이 뿜어냅니다. 일주일이 넘도록 화산재가 솟구치자 근처 학교들은 휴교하고, 마을 주민에게는 긴급대피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해발 5,000m가 넘는 퉁구라우아 화산은 지난 2006년에도 폭발해 마을 주민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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