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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기자
입력 : 2011.04.27 17:25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 임상시험이 승인됐습니다.
대통령 직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올해 첫 회의를 열고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망막질환 관련 '배아줄기세포유래 세포 치료제' 임상시험 신청을 승인했습니다.
국내에서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임상시험 승인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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