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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방서 방사능 불검출

이상엽 기자

입력 : 2011.04.27 15:35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오늘 전국 12개 지방측정소에서 대기 중 방사능을 측정한 결과, 방사성 요오드는 12개 전 지역에서 검출되지 않았고, 방사성 세슘은 강릉과 안동 두 곳에서만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오전 10시에 11개 측정소에서 채취한 빗물에서도 모두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전국 71개소의 환경 방사선 준위도 모두 정상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