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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트너 "미국 '강한 달러' 정책 고수할 것"
권란 기자
입력 : 2011.04.26 23:43
티머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은 미 정부가 앞으로도 ´강한 달러´ 정책을 고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이트너 장관은 미국외교협회 연설에서 "미 정부는 경제성장 촉진을 위해 달러화 가치를 절하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이트너 장관은 또, "미 의회가 정부의 채무한도를 증액시킬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의회가 너무 시간을 끌어 6월까지 끌고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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