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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초의 TV 방송국인 N-TV 우지이에 회장의 고별식이 오늘(25일) 도쿄 제국호텔에서 거행됐습니다.
가족, 지인들과의 마지막 작별 의식인 고별식에는 하토야마 전 총리와 고이즈미 전 총리 등 정재계 인사 5백여 명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우지이에 회장은 지난달 28일 84세를 일기로 타계했으며, SBS는 N-TV와 창사 이래 업무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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