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3월 한달간 새로 생긴 법인이 5천 756개로 집계돼, 신설법인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03년 이후, 월간 최다 기록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달 대비 평균 1.8% 증가한 수치로,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이 7.5% 증가했고, 제조업은 11.5% 감소했으며, 건설업도 9.4% 줄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산과 광주 등 9개 시도에서 법인이 늘었으며, 50대와 60대 이상의 법인 설립이 지난해 16% 이상씩 늘어 장년층 창업 활동이 활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