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부활절을 맞아 전국 성당과 교회에서는 부활절 기념 예배와 미사가 잇따랐습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서울 명동 성당에서 23일 밤 '부활 성야 미사'를 가진데 이어, 24일 오후엔 '예수부활 대축일 미사'를 엽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24일 새벽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신도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 연합 예배를 진행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