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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목작업 하던 작업자 나무에 깔려

정경윤 기자

입력 : 2011.04.23 23:56


23일 오후 5시 20분쯤 경기도 의왕시 청계산 국사봉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53살 지 모 씨가 쓰러지는 나무에 깔려 다쳤습니다.

지 씨는 국사봉 7부 능선 부근에서 동료들과 함께 벌목 작업을 하다 쓰러지는 나무를 피하지 못해 허리와 골반 등을 다쳐 헬기로 이송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