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오늘 전국 12개 지방측정소에서 대기 중 방사능을 측정한 결과, 검출량이 점차 감소하는 추세라고 밝혔습니다.
방사성 요오드는 청주를 제외한 11곳, 방사성 세슘은 서울 등 5곳에서 검출됐습니다.
방사성 요오드의 전국 최대치는 입방미터당 0.213밀리베크렐로 X-레이 1회 촬영 선량의 4천9백분의 1입니다.
전국 71개소의 환경 방사선 준위는 모두 정상이며, 강원도의 방사성 제논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다고 기술원 측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