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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이전 세종시 총리공관 설계안 확정

한세현 기자

입력 : 2011.04.22 09:49|수정 : 2011.04.22 18:46


내년, 정부부처 이전이 예정된 세종시의 새 국무총리 공관 설계안이 확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충남 연기군 남면에 들어서는 세종시 총리공관 설계 국제공모작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설계에 따르면 새 총리공관은 면적이 2만여 제곱미터로 만 5천여 제곱미터인 현재 삼청동 공관보다 조금 더 큰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