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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혜산청년광산 시찰…광물생산 독려

안정식 기자

입력 : 2011.04.22 09:15|수정 : 2011.04.22 09:41


김정일 위원장이 양강도의 혜산청년광산을 현지지도하고 광물생산 증대를 독려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광산을 둘러본 뒤 "광산의 당면 과업은 광물생산을 획기적으로 늘리기 위한 기술개선사업을 짧은 기간에 끝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이번 현지지도에는 김기남 당 비서와 김경희 당 경공업부장,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 등이 수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