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지난달 납세자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받은 연예인 황정민과 한효주를 국세청 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국세청은 두 사람이 성실하게 세금을 낸 모범납세자일 뿐 아니라, 솔직하고 청순한 이미지가 국세청이 추구하는 '투명세정'의 이미지에 잘 어울려 명예홍보위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앞으로 2년 동안 공정사회 구현을 위한 국세청의 정책과 노력을 알리기 위해 홍보포스터 모델, 영상물 출연, 가두캠페인, 세금신고 안내 도우미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