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수도권] 경기도, GE와 3천만 달러 투자 협약

입력 : 2011.04.21 12:37

동영상

지금 김문수 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투자유치단이 미국을 방문중인데요, 우리시각으로 어제(20일) 글로벌기업인 GE사와 3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GE는 내년3월 준공예정인 판교 R&D센터에  5년간 3천만 달러를 투입해 에너지소프트웨어와 스마트가전 등 그린산업분야 연구센터를 조성합니다.

-

돼지의 지방 두께를 조절하는 유전자가 사람의 복부 비만도에도 관여한다는 사실이 국내연구진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서울대학교 김희발 교수팀과 공동으로 지방형질과 관련 있는 돼지의 특정 유전자를 사람과 대조한 결과 이런 사실을 확인했는데요.

농진청은 이번 연구가 추가로 진행되면 특정 유전자의 기능을 조절해서 질병으로 전환되는 비만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제2대 경기미래발전연구원장에 이기우 전 국회의원이 취임했습니다.

경기미래발전연구원은 보육과 교육, 환경, 그리고 주택, 일자리 창출 등 우리 사회, 경제적 문제의 대안을 찾기 위한 연구단체로 취임식에 앞서 '보편적 복지국가'란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