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연세대 호킹' 신형진씨…모교 연구원으로 사회 첫발
박원경 기자
입력 : 2011.04.21 10:08
'연세대 호킹'이라고 불리며 올 2월 졸업했던 신형진씨가 연세대학교 연구원으로 사회의 첫 발을 내딛게 됐습니다.
연세대학교는 신형진씨가 오는 5월부터 연세대 부설 스프트웨어응용연구소에서 일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거동이 불편한 신씨에게 특별 연구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