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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아내 불륜의심 살인미수 20대 영장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04.20 07:35


대전 동부경찰서는 아내와 불륜이 난 것으로 의심되는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28살 신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18일 대전 용전동의 한 여관에서 아내가 채팅을 통해 만난 29살 이 모씨와 함께 투숙하는 것을 보고 뒤따라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