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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공중보건의 윤리교육 강화

최우철 기자

입력 : 2011.04.19 11:56


의약품 리베이트 근절을 위해 전방위 조사에 나선 보건복지부가 16개 광역시·도에 올해 신규로 배치되는 공중보건의 천 3백여 명에 대해 윤리 교육을 강화했습니다.

복지부의 중앙직무교육은 공공의료 체계, 보건소 통합정보시스템 등으로 구성되는데, 특히 올해는 공중보건의의 복무규정과 위반 사례교육이 추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