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최대의 TV페스티벌인 제44회 휴스턴 국제필름페스티벌에서 SBS의 '찬란한 유산'과 '아버지의 집'이 각각 TV 시리즈 장편드라마와 단편드라마 부문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또 루게릭병으로 투병 중인 前프로농구 코치 박승일씨의 휴먼다큐 '승일스토리'가 다큐멘터리 부문 특별심사상을, '내 마음의 크레파스-섬마을 삼총사'와 'TV 동물농장-길 위에 찾아온 기적'은 각각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은상과 특별심사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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