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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서 버스와 트레일러 추돌

이혜미 기자

입력 : 2011.04.19 09:18


어제 오후 1시 40분쯤 경남 양산시 불정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53살 오모씨가 운전하던 공항 리무진 버스를 38살 김모씨의 트레일러가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등 17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