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남극의 자연환경과 세종과학기지 등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남극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남극 연구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주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전시장은 남극 자연환경과 세종기지, 극지연구의 미래상 등 3개 구역과 체험존으로 구성되는데, 남극에서 가져온 운석과 빙하를 관찰할 수 있고, 세종과학기지 대원과 실시간으로 화상 통화하는 이색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