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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중국 톈진에 나무 1천그루 식수
이병희 기자
입력 : 2011.04.17 10:24
아시아나항공이 중국 정부가 개발 중인 톈진 에코시티에 친환경 가로수길을 조성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유엔 산하 환경전문기구인 유엔환경계획 한국위원회와 함께 톈진 에코시티 대로변 1.8킬로미터에 플라타나스 천그루를 심었다고 밝혔습니다.
톈진 에코시티는 중국 정부가 추진 중인 34제곱킬로미터 규모의 친환경 도시개발 프로젝트로, 오는 2020년 완공되면 인구 35만명 규모의 중국 최대 규모의 친환경 도시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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