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 검찰 송치키로
A군은 지난해 12월 13일 자신이 사는 제주시내 6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사고 발생 10일 만에 숨졌으며, 사고 직후 A군의 가족들은 경찰에 집단따돌림에 의한 자살 의혹을 제기하며 이에 대한 조사를 요구해왔다.
경찰은 진정서가 접수된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최근까지 약 4개월간 담임교사와 학생들을 상대로 조사했으며, 담임교사는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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