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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검찰, 거액 수수 프로야구선수협 간부 조사

조제행 기자

입력 : 2011.04.15 11:12|수정 : 2011.04.15 11:20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프로야구선수의 이름과 사진 독점 사용권과 관련해 브로커로부터 거액을 받은 혐의로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간부를 체포해 조사중입니다.

간부 A씨는 지난 2009년말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브로커로부터 독점 사용권 청탁과 함께 거액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