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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공무원 289명 신규 공채

박현석 기자

입력 : 2011.04.14 17:13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공무원 289명을 새로 뽑는다고 밝혔습니다.

직종별로는 7급과 9급 교육행정직 각 40명과 200명, 전산직 10명, 사서직 10명, 기술직 17명, 기록연구사 12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이중 기록연구사는 올해 처음 뽑는 직종으로, 기록물 관리학을 전공해 석사 이상의 학위를 취득했거나, 사학·문헌정보학 석사 이상을 취득하고 기록물 관리학 교육을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습니다.

선발 정원 중 18명은 장애인, 4명은 저소득층 응시자에게 할당되며, 기술직 중 4명은 서울의 특성화고 졸업자 중에서만 뽑을 예정입니다.

거주지 제한 규정이 적용돼 올해 1월1일 이전부터 면접시험 최종일인 7월11일까지 주민등록 주소가 수도권인 경우에만 응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