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웅진그룹이 상주에 태양광발전 기초 소재인 폴리실리콘 생산공장을 준공했습니다.
상주 청리공단에 들어선 웅진폴리실리콘 공장은 한해 5천 톤의 폴리실리콘을 만들 예정이며, 웅진그룹은 이번 공장 준공으로 태양광 웨이퍼 생산 업체인 웅진에너지와 함께 태양광 핵심소재 계열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웅진은 2015년까지 세계 태양광발전소재 시장 점유율 10%를 목표로, 2013년까지 7500억 원을 투자해 연산 1만 톤 규모의 제 2공장을 지을 계획입니다.
(TBC)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