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번 달부터 24개 대형유통업체에 거래실태를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동수 위원장은 13일 서울대 강연에서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의 부당한 반품행위, 또 판촉비용에 부당한 전가 등에 대해 현장 조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외에도 표준거래 계약서를 확대 보급하고 판매수수료를 공개해서 자율적인 인하 경쟁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