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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4살 소년 만평가, 몬타나로

입력 : 2011.04.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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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열광하는 또래 친구들과 달리 신문에 만화를 그리며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14살 소년이 화제입니다.

주인공은 브라질에 사는 몬타나로인데요, 그의 만화는 주로 정치 풍자적인 내용을 다룹니다.

단순한 재미보다 브라질의 정치 세계를 비판하는 14살 소년의 만화는 매주 토요일 브라질의 한 유명 잡지에 실리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그의 만화에 대해 유명 만평가 못지않은 강한 예리함을 지녔다고 극찬합니다.

브라질의 14살 소년 만평가 몬타나로,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