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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 지역 세입자들에게 지원되는 전세자금 대출 상환기간이 길게는 20년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국토해양부는 뉴타운 개발지역 세입자들이 국민주택기금에서 지원하는 저소득 가구나 서민 전세자금 대출을 받을 경우 상환기간을 연장해 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월소득 230만 원 이하의 서민에게 지원되는 저소득 가구 전세자금은 연 2% 의 금리로 전세보증금 70% 범위 내에서 5천 6백만 원까지 지원되며, 15년 원리금 분할상환 조건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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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털 인쿠르트가 2, 30대 직장인 6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9.7%가 결혼식 참석에 부담을 느낀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부담스런 이유로는 75% 가 경제적 부담을 들었고 시간적 부담이나 심리적 부담을 언급한 경우는 각각 15%와 9%에 불과했습니다.
응답자들이 축의금으로 지출하는 비용은 평균 5만 4천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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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개인과 법인 사업자 116만 명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납부를 진행합니다.
구제역이나 조류인플루엔자 피해를 입은 납세자는 납부기한을 최대 9개월까지 연장해주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나 모범납세자가 20일까지 조기 환급을 신청하면 환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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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새 우정사업본부장에 김명룡 우정사업본부 경영기획실장을 임명했습니다.
김명룡 신임 우정사업본부장은 취임식에서 우편과 금융 부문에서 서민을 위한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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