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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추·시금치서 방사성 물질 극미량 검출

최우철 기자

입력 : 2011.04.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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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농림수산식품부는 전국에서 재배된 채소 10종류 40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제주도 상추와 경남 통영과 남해의 시금치 이렇게 3건에서 극미량의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검출된 방사성 물질은 기준치의 100분의 1에서 300분의 1 수준으로 인체에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