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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금형제작공장서 불…5,900만원 피해

김종원 기자

입력 : 2011.04.12 02:37


11일 저녁 6시 반쯤 인천시 서구 가좌동에 있는 한 금형제작공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1개 동 494제곱미터와 내부 기계류 등을 태워 5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가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기계 과열 등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