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부 관리들은 지난 2005년 이미 이란 핵시설에 대한 공습 가능성을 배제했다고 일간 하레츠지가 보도했습니다.
하레츠지는 위키리크스에서 입수한 미 국무부 전문을 인용해 이같이 밝히고, 이스라엘 국방부 관리들이 이란의 핵개발 프로그램을 공격 목표로 삼을 계획을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또다른 전문에서는 이란이 핵시설을 전국에 분산시켰기 때문에 이스라엘 측이 이란 핵시설 타격을 불가능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