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고유업종제 폐지 등 규제완화 영향으로 지난 3년간 삼성과 현대차 같은 재벌들의 계열사와 자산규모가 급증했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10대 대기업 계열사는 지난 2008년에 비해 215개, 49.5%나 증가했고, 계열사 자산 총액은 63.7% 늘어났습니다.
재계 1위 삼성은 3년동안 계열사는 32%, 자산 규모는 60% 증가했고, 현대건설 인수에 성공한 현대차는 계열사가 75%, 자산이 71%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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