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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CJ 제일제당 밀가루 가격 8.6% ↑

이병희 기자

입력 : 2011.04.0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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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에 이어 CJ 제일제당도 밀가루 가격을 평균 8.6% 인상했습니다.

CJ 제일제당은 국제 원맥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악화돼 가격 인상을 하게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20kg짜리 중력분은 1만 5천 7백 원에서 1만 7천 30원으로, 1kg 강력분은 1천 백 60원에서 1천 2백 60원으로 각각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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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중교통 이용자 5명 가운데 1명은 시·도간 경계를 넘어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버스와 지하철 승객을 분석한 결과, 평일 평균 통행량 1천 1백 36만 건 가운데 21%가 서울, 인천, 경기 등 시·도 경계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 대중교통 분담은 버스가 53%를 차지해 46%인 지하철을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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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금융그룹이 용산국제업무지구에 2천 3백억 원을 투자해 6성급 호텔을 짓기로 했습니다.

용산역세권개발은 용산에 들어서게 될 호텔 시설을 미래에셋그룹에 2천 3백억 원에 선매각하기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산역세권개발은 오는 9월 매각될 예정인 4조 5천억 원 규모의 랜드마크타워에 이어 이번 호텔 방식도 선매각 방식으로 이뤄져, 자본 흐름 등 전반적인 사업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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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광교신도시내 주거상업복합프로젝트인 에콘힐 사업이 본격화합니다.

경기도시공사는 산업은행과 대우건설, 롯데건설 등 16개 참여사와 함께 4천 4백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광교신도시에는 올 하반기 첫 입주를 시작으로 모두 3만 1천 가구가 들어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