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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용산에 6성급호텔 건설

이병희 기자

입력 : 2011.04.07 10:29


미래에셋금융그룹이 용산국제업무지구에 2천 3백억원을 투자해 6성급 호텔을 짓기로 했습니다.

용산역세권개발은 용산에 들어서게 될 호텔 시설을 미래에셋그룹에 2천 3백억원에 선매각하기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산역세권개발은 오는 9월 매각될 예정인 4조 5천억원 규모의 랜드마크타워에 이어 이번 호텔 시설도 선매각 방식으로 이뤄져, 자본 흐름 등 전반적인 사업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