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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시의원 의류매장서 절도 혐의 입건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04.06 14:45|수정 : 2011.04.06 14:56


현직 시의원이 절도 혐의로 붙잡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경기도 용인서부경찰서는 용인시의회 한 모 의원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 의원은 지난 4일 밤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의 한 의류매장에서 시가 13만 원 상당의 스카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