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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코트디부아르 사태 몇 시간 내 해결"

한정원 기자

입력 : 2011.04.06 02:13


대통령 자리를 놓고 내전을 벌여온 코트디부아르 사태가 몇 시간 안에 끝날 것이라고 프랑스 국방장관이 밝혔습니다.

롱게 프랑스 국방장관은 독일 국방장관과의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몇 시간 내에 모든 사태가 종결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코트디부아르에서는 합법적인 대통령 당선자로 인정받는 와타라 측 군 병력이 대선에서 패배하고도 대통령직을 내놓지 않고 버텨온 그바그보 대통령의 관저를 장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