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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이 정치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5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물가와 전월세, 일자리 그리고 구제역 등 4대 민생대란의 총체적 책임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또 올해가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조속한 회담 개최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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