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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도권뉴스, 오늘(5일)은 전철역 민원센터에서 화상건강상담을 실시한다는 소식입니다. 수원을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영춘 기자! (네, 수원입니다.) 자세한 관련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네, 수원역 민원센터에 오시면 건강상담을 받을수 있는데요.
컴퓨터 화상을 통해 의사와 1대 1 상담을 받을수 있습니다.
보시죠.
경기도 수원역 민원센터입니다.
주민들의 행정편의를 위해서 경기도가 지난해 만든 곳인데요.
이곳에서 오늘부터 건강상담을 실시합니다.
간호사가 먼저 기본상담을 한 뒤 의사가 컴퓨터 화면에 나타나 1대 1 상담을 실시합니다.
[김세철/명지병원장 : 전립선이 많이 커져 있는 분들은 네다섯명중 한명은 암이 발생할수 있다.]
상담분야는 고혈압과 당뇨, 심혈관 등 성인병질환과 각종 통증질환, 그리고 정신과, 신경외과, 비뇨기과 질환 등입니다.
[이종철/수원시 조원동 : 큰 병원에 시간을 내서 찾아가기가 어려운데 직접 국내 권위자하고 의사하고 진료를 받으니까 굉장히 감사하고….]
상담시간은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 오전10시부터 정오까지 두 시간동안 이뤄지며, 아주대병원, 성빈센트병원, 경기도 의료원 등 모두 8개 대형병원 전문의사들이 참여합니다.
화상건강상담을 원하는 분들은 경기도청 보건정책과나 수원역 민원센터에 사전예약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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