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1호선 노량진역서 신원미상 50대 여성 투신

안서현 기자

입력 : 2011.04.05 14:06


5일 오전 11시쯤 서울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 승강장에서 5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선로로 뛰어내려 역으로 진입하던 천안행 전동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1호선 용산역을 출발해 천안역으로 향하는 급행 열차 운행이 1시간 가량 지연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