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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앞바다서 외국인 양식장 인부 1명 실종

곽상은 기자

입력 : 2011.04.04 00:29


3일 낮 12시 15분쯤 경남 고성군 고성읍 두도 북동쪽 0.4마일 해상에서 굴양식장 관리선에 타고 있던 외국인 작업인부 한 명이 실종됐습니다.
 
실종된 사람은 25살 파키스탄인으로 당시 58살 이 모 씨와 함께 배에 타고 있었으며 이씨가 조타실에서 운전을 하는 사이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동원해 실종지점 주변을 수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