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성묘객 향 피우다 발생 추정 화재

박상진 기자

입력 : 2011.04.03 15:41


3일 낮12시40분쯤 경기도 파주시 용미리 200구역 시립묘지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성묘객들이 향을 피우다 불씨가 바람에 날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피해지역 범위를 파악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